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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를 찾습니다.

착한기부자재단은 미래의 계획된 활동입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미래를 준비하는 활동입니다.
향후 착한기부자재단을 주체하려는 기업에 대한 후원을 기다립니다.

다음 그림은 현재에서 미래로 가는 꿈을 담고 있습니다.
기업활동의 성공을 통해서 착한기부자재단과 멘탈리조트(코칭테마파크)를 운영하는 계획입니다. 
세계평화와 인류 행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싶다는 담대한 목표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후원을 기다립니다.


문의 : 착한기부자클럽 운영담당   good@goodgiv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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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선순환을 실천하는 착한기부자재단을 세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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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록펠러재단을 방문했었지요.
비행기 타고 간게 아니라 독수리 타고 날아 갔습니다. 독수리 타법이라고... 아시는지?...ㅎㅎ
<착한기부자클럽>의 시도에 진척이 없기에 록펠러재단에 제안을 한번 해보자는 생각이었지요.
괜한 짓이라는 판단이었지만 도전은 아름답기에 다양한 시도 중의 하나로 여겼었지요.
그리고, 잊고 있었는대 오늘 이메일 답장이 와있네요.

착한 록펠러재단이라면 <착한기부자클럽>의 뜻을 알아 줄텐데,
아무래도 <착한기부자클럽>의 미션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잉글리시 실력 탓은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
나중에 <착한기부자클럽>이 성장하여 세계 각국의 지원 요청에 답신을 보내야하는 날이 올까요?
상상은 즐거운 선물이군요....
 

Subject: Rockefeller Foundation Idea Submission Response
Date: Fri, 4 Jan 2008 13:21:51 -0500
From:
idea-noreply@rockfound.org

Thank you for your recent idea submission to the Rockefeller Foundation, which has been reviewed by Foundation staff. Unfortunately, at this time, we are not able to pursue this concept. Please accept our assurances that this decision does not reflect on the merit of your idea, but rather on the initiatives currently under exploration at the Foundation.

All ideas received by the Foundation inform our efforts to identify trends, funding gaps and opportunities and may help influence the development of future initiatives.

We urge you to keep abreast of our emerging initiatives by visiting our website at www.rockfound.org. On the website you will also find a set of links to internationally recognized organizations that may inform your search for project support.

Thank you again, and we wish you success with your efforts in this area.

Sincerely,

The Rockefeller Foundation


암튼 결론은 "난 모른다. 알아서 해라." 같군요.
그래도 친절한 답변이 있으니 착한 록펠러재단이네요.

물론 1년 혹은 10년이 걸리더라도 <착한기부자클럽>은 희망을 놓지 않을 겁니다.
<착한기부자재단>을 통해 세상의 조화에 기여하겠다는 희망을....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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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자클럽>에 오면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사람'이 됩니다.


최근 부산대 기부금 사용처 시비로 인해 법적 다툼이 예상되어 안타깝다.
기부금의 사용처를 지정하여 305억원을 단계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는데, 대학에서 인위적으로 다른 곳에 사용했다는 내용이다.

과거에는 주로 고아원과 양로원 등 소외받는 어린이와 노인계층에 대한 동정적인 기부가 많았었다.
그 후 교육에 올인하는 우리 사회 풍토가 반영되어 수 많은 기부는 일부 대학으로 집중되고 있다.
사실 국가와 지자체, 사회, 각 가정에서 과잉 투자와 과잉 소비가 넘치는 교육분야이다.
국가의 백년대계가 흔들리다보니 너무나 오랫동안 비효율적인 과투자가 발생하는 교육분야이다.
물론 이러한 막대한 희생의 결과로서 국가 경제와 산업 각 부문이 발전의 동력을 얻고 있기도 하다.
이제는 교육도 군살을 빼야한다.

교육당국도 불필요한 인력과 조직, 기관이 제거되고 슬림화되어야 한다.
인력과 조직이 많을수록 불필요한 일을 만들고 프로세서가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다.
특히 정부와 공기관은 사람이 일을 만드는 경향이 다분히 있다.

복잡하고 어려운 교과목도 슬림화되어야 한다.
시험을 위한 교과과정을 축소하고 쉽도록 개선해야 한다.
생활과 기업활동에 필요한 내용도 아니고, 인성과 지식 함양에 포함되지 않는 어려운 학습내용이 많다.
갈수록 어려운 교과 내용에 놀라고 만다. 게다가 학습 능력의 우열은 심각하게 양극화되어 가고 있다.
공부에 올인하는 소수를 위해 다수의 초중고 아이들은 힘겨운 따라하기를 해야만 한다.
그리고,  대입 시스템은 점점 복잡하게 분화하여 이제는 학부모들조차 머리가 아프다.
벌써 수십년 말로만 교육개혁이 진행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공교육은 외면 당하고 사교육 팽창이다.

경제규모가 커지면서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 증가하고 있다.
이제는 기업 또는 기업가 개인 차원에서 기부와 후원에 대해 많은 참여를 하고 있다.
재벌들은 수백억원을 대학에 기부하거나 건물 등 기자재를 짓거나 구입하여 후원하고 있다.
익명의 기부자 및 자수성가한 개인들도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을 꾸준히 대학에 기부하고 있다.
할머니가 수십년 삯바느질을 통해 모은 억대, 수십억대의 전재산을 대학에 기부했다는 뉴스도 가끔 있다.
국가와 지자체, 사회는 다양한 명목으로 대학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은 태생에 관계없이 기부분야에서 가장 사랑받는 곳이다.

모든 기부와 후원은 아름답다.
하지만 백년대계라는 명분을 제거한다면 대학에 대한 기부는 효율성이 떨어진다.
경제 이념이 약한 대학당국의 기부금 운영, 건물이나 기자재 구입에 치중하는 사용처, 일부 부자대학으로 집중되는 기부금 등으로 인해 input 대비 output의 효율이 떨어지는 것이다.

이제는 희귀질환 치료, 긴급 재난 구호, 빈민층 지원, 기타 소외받는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사회이다.
이에대한 기부와 후원도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기부금을 빨아들이는 블랙홀보다도 수혜받은 기부금을 사회로 환원하는 화이트홀이 많아져야 한다.

그런 면에서 아직 공신력을 확보하지 못한 <착한기부자클럽>은 기부에도 경제 논리를 결합하여 input 대비 output이 가장 높은 기부를 중개하고자 한다.
기부도 하나의 투자이다. 기부 효율, 즉 투자효율을 높이는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
기부자들은 보다 진화되는 사회를 희망하며 투자하기에, 기부단체는 기부의 output을 높이는 노력을 하여야한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착한기부자클럽>이 설립하고자 하는 '착한기부자재단'은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기부 화이트홀이 되고자 한다.
<착한기부자클럽>은 기부받은 내용 이상으로 사회에 되돌려 줄 수 있는 기부시스템을 희망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곳'이 되고 싶다는 <착한기부자클럽>의 꿈은 이루어질 것임을 믿는다.
하지만, 아직 첫걸음도 떼지 못하고 있다. 갈 길은 멀고....

세상의 일은 모두 이렇게 시작되는 것이기에 실망은 없다, 전진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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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기부자클럽>에 오면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사람'이 됩니다. ]


www.goodgive.org 오면 <착한기부자클럽>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부'와 'give'가 발음이 비슷하면서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기부자는 대부분 donor라는 영어 단어를 사용하지요.
착한기부자는 good donors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www.gooddonors.org 마음에 드시는지요?
따따따 굿도너스 오알지...
굿도너스 오알지...

2010년 어느 날입니다.
저녁 무렵 귀가하는 아빠에게 초등 4학년인 철이가 묻습니다.
"아빠, 학교 숙제 땜에 그러는데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부단체가 어디에요?"
"응, 좋은 일하는 곳이 여러 군데가 있단다. 그 중에서 아름다운재단이 가장 아름답지."
"아빠, 그러면 가장 착한 기부단체는 어디에요?"
"응, 그건 이름부터 부르기 쉬운 착한기부자재단이란다."
"이름이 정말 착하네요. 그러면 거기 좀 조사하게 인터넷 주소를 알려주세요."
"가만있자. 인터넷주소가 뭐더라.
www.gooddonors.org인가??"
"아빠, 굿도너스라고요? 그러면, 거기서 좋은 도너스 파는가요?"
"으~잉~~  ???"


그래서, <착한기부자클럽>은 부르기 쉬운 표현을 선택하였습니다.
www.goodgive.org

좋은기부, 좋은 기브, 선행을 주는 곳, 착한 기부, 착한 기부자....
쉬운 단어, 쉬운 의미가 <착한기부자클럽>을 잘 나타내고 있지요.

www.goodgive.org에 오면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사람이 됩니다.
www.goodgive.org는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곳을 희망합니다.

웰컴투 굿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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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 이진한 기자(의사), 2007.12.8

송명근 건국대병원교수 “돈 욕심 날까봐 덜컥 200억 원 기부”

1992년 국내 최초로 심장이식수술에 성공한 건국대병원 심장전문의 송명근(56·사진) 교수가 2002년 자신과 부인이 죽은 뒤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유언장을 작성해 변호사 공증까지 마친 것으로 7일 밝혀졌다.

현재 송 교수의 재산은 자택과 부동산 등을 합쳐 2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그가 개발한 심장판막 보조장치의 판매가 급증하면서 재산이 급속도로 불어났다.

송 교수는 “아들과 딸 결혼자금으로 3억 원씩 주기로 하고 나머지 재산은 모두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다”면서 “사회생활로 번 돈을 사회로 다시 돌려줘야 한다는 것이 나의 인생철학”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8000여 건의 심장수술을 집도한 송 교수는 1997년 심장판막 기능을 되살리는 보조장치를 개발하고 이를 제조 판매하는 ‘사이언스시티’사를 세웠다. 그의 제품이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서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가면서 회사 지분의 40%를 가진 송 교수 부부의 재산도 크게 늘어났다.

그는 “5년 전 유언장 공증을 해놓을 때만 해도 재산이 이렇게 불어날 줄은 몰랐다”면서 “앞으로 재산이 얼마나 늘어날지 알 수 없지만 액수에 상관없이 전 재산을 사회에 내놓겠다는 뜻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송 교수는 “기부금은 국립심장병센터를 세우거나 심장병 연구기금으로 활용됐으면 한다”면서 “소외받는 노인이나 고아들에게도 일부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976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송 교수는 서울아산병원에서 18년 동안 근무하며 심장수술 분야의 ‘신기록 제조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올 9월부터 건국대병원에서 ‘송명근 교수 심혈관외과클리닉’을 이끌고 있다. 국내 대학병원에서 자신의 이름이 붙은 클리닉을 갖고 있는 교수는 송 교수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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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울산과 거제도를 거점으로하는 우리나라 조선업이 세계 조선의 중심지가 되어 있습니다.
과거 현대그룹의 古 정주영 회장이 황량한 울산 해안에 조선소를 건립하던 일화는 전설처럼 전해지지요.

1971년 조선소 건립에 필요한 차관 도입을 위해 정주영 회장은 영국 런던의 바클레이즈은행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보잘 것 없는 한국의 작은 회사에게 호의를 베풀지 않습니다.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정주영 회장은 당시 기술협조 계약을 맺고 있던 영국의 A&P 애플도어엔지니어링사의 롱바톰 회장을 찾아 갔습니다. 500원 짜리 지폐를 꺼내 들고선 1500년대에 제작된 거북선 그림으로 롱바톰 회장을 감동시키게 됩니다. 영국의 조선업은 1800년대에 본격화 되었는데 그 전에 있었다는 한국의 철갑선으로 인해 영향을 받았을 것 입니다.

정주영 회장은 롱바톰 회장의 도움으로 바클레이즈은행 부총재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허허벌판에 조선소를 건설하겠다는 정주영 회장의 말이 설득력을 얻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 때 전공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질문에 정주영 회장은 재치있는 대답을 하게 됩니다.
"어제 제가 이 사업계획서를 들고 옥스퍼드대학에 갔더니 한번 들쳐보고서 그 자리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주더군요."
정주영 회장의 유머에 바클레이즈은행 부총재는 웃으면서 OK를 하게 됩니다.
"옥스퍼드 박사도 이런 사업계획서는 만들지 못하지요. 우리 은행은 당신의 유머와 함께 이 사업계획서를 영국 수출보증국으로 보내겠소."
이제 바클레이즈은행 차관 도입을 위해서는 영국 수출보증기구 총재의 보증을 받아야하는 관문이 남았습니다.

이를 위해서 정주영 회장은 조선소를 건립할 울산 백사장 사진을 들고서 그리스 선사인 선엔터프라이즈社의 리바노스 회장을 설득하여 선박을 수주하게 됩니다. 이로써 세계 조선업 역사상 최초로 조선소 건설과 선박 건조가 동시에 진행되는 현대중공업의 신화가 수립되지요. 그 후 지금도 현대중공업은 리바노스 회장과 맺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이 꿈꾸는 일은 허허벌판에 조선소를 짓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아직은 도크도 크레인도 없는 <착한기부자클럽>에 누가 선뜻 후원하겠다고 나서겠습니까.
하지만 <착한기부자클럽>이 지향하는 진실성과 신뢰성을 발견한다면 롱바톰 회장과 리바노스 회장처럼 도움을 주려는 분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재단>도 좋은 취지로 시작하였지만 처음엔 알아주는 이가 많지 않았습니다. 다만 박원순 상임이사 등 사회 저명인사들이 참여함으로써 빠른 속도로 공신력을 확보하면서 기반을 정착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저명 인사가 아닌 우리 주변의 보통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곳입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느리지만 오랫동안 기반을 확대하면서 명예와 전통을 쌓아 가는 곳입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기부효과를 배증시키는 창의적인 기업과 개인에 대한 후원에 관심을 가집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점점 닦고 다듬어서 공신력있는 <착한기부자재단>으로 진화하는 곳입니다.
이것이 <아름다운재단>과 다른 점이자 같은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성형이 유행하는 세태입니다.
여러 분은 사람의 외모만으로 아름다움을 판단하려는지요?
화려하게 치장하거나 유명세를 탄 기부재단이 있습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화려하지도 유명하지도 공신력을 갖지도 못하였지만 아름다운 가치를 지향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가장 명예로운 <착한기부자클럽>이 되고자 합니다.

보이지 않는 <착한기부자클럽>의 가치를 믿는다면 관심을 가지고 작은 힘을 보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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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자클럽>은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곳'을 희망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에 오면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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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자클럽>의 탄생 배경


사실 겁부터 났습니다.
오래 전부터 세상을 향하는 생각들을 다듬고 다듬어 왔었지만,
인터넷에 만드는 <착한기부자클럽>이 너무 황당하지 않는지?

과연 미친 짓이라 손가락질 받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었답니다.
제 자신조차도 용기가 나지 않고 미심쩍었던 탓에 제 자신부터 설득시키는 것이 어렸웠습니다.
한번 해보자는 용기가 생기면 금새 회의감에 뒷걸음질치곤 했였지요.
그러다, 결국 한번 해보자고 결심을 세우니 이런 모습으로 <착한기부자클럽>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애초 제가 하는 사업을 성공시킨 후 <착한기부자재단>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난관에 봉착하면서 <착한기부자재단>에 대한 아이디어가 사라지는 상황에 처하자
인터넷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래, 인터넷이라면 가진 것 없이도 시작할 수가 있을거야."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활동할 수 있는 성격의 <착한기부자클럽>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적, 정신적으로 삶에 구속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좀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게 되지요.
남들 문제라기보다 당장 제 문제로서 접근해 보았던 것입니다.

결론은 '소통(疎通)'에 있었습니다.
돈이든 생각이든 사람과 사람 사이를 흘러야 조화를 이루는 것인데,
현대사회의 특징은 제한된 일부분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든 생각이든 막힘으로 인해 갈등과 다툼, 불행이 파급되는 것 입니다.
물질적, 정신적 소통을 위해서 <착한기부자재단>을 구상해 보았습니다.
 - 교육현실과 사교육을 수용하는 지혜로운 글로벌교실 운영
 - 적성과 재능탐구,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코칭, 경력과 비즈니스 독립에 대한 코칭, 가족 중심적 조화를 안내
   하는 패밀리코칭, 비생산성을 개선하는 노인 코칭 등 교육과 코칭 프로그램 운영
 - 밖으로만 향하는 마음의 중심을 안으로 향하게 하는 세계적인 명상 프로그램 메카 운영
 - 적절한 교육과 소일과 재미가 겉들여진 노후생활 공동체 운영
 - 노인 요양원과 노인 병원 운영
 - 이를 지원하는 자원봉사, 서비스 인력, 전문 인력 등 운영

향후 30년 동안 이루고 싶은 프로젝트이지요.
<착한기부자재단>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이를 후원하는 든든한 기업이 요구됩니다.
그러한 기업을 이제 <착한기부자클럽>의 도움을 통해서 재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돈은 아주 좋은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돈이 아주 많은 편입니다.
다만 돈이 흐르지 않고 일부 계층에 갇혀 있기에 돈은 항상 부족하게 됩니다.

부패한 사회 구조가 만든 결과이기도 하지만 요즘 삼성그룹의 비자금 문제가 공방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정치에서 유래하는 불이익과 혜택의 인과관계로 인해 많은 돈이 검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돈들이 정상적인 흐름을 찾아서 사회에 순기능으로 작용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차라리 그런 돈들이 <착한기부자클럽>에 기부금으로 쓰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재벌 오너들이 치명적인 사건에 몰리면 1조니 8천억원이니 사회환원 운운하던데,
그렇게 큰 금액보다도 가치있는 작은 기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재벌이나 부유한 자산가들이 주로 자선사업에 참여했었지요.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짐 때문에 사회적 책임을 안할 수 없는 사회 분위기도 한 몫을 거들지요.
여하튼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스한 손길은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늘어날 것입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이 희망하는 것은 소비적인 자선행위가 아닙니다.
불우한 개인에 대한 기부도 있어야하지만,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추진하는 작은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생산적인 기업에 대한 기부는 창조적인 투자입니다.
사회善을 지향하는 사업목적과 기업이념이 분명한 소기업에게 창조적인 투자, 즉 기부를 하는 것입니다.
대신 후원을 받은 기업들은 의무적으로 동일한 기부를 사회에 되갚아할 것입니다.
선의의 자본들이 선순환을 일으키는 작은 비즈니스에 기부가 되고, 그 기업은 성공하여서 사회에 기부로 되갚고, 이렇게 기부가 반복되는 순기능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경제학적인 측면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기부가 될 것입니다.
100이라는 숫자가 기부되어서 소비되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1을 되갚고, 2을 되갚고, 3,4,5를 되갚아 나가고...
점차 쌓이면 100, 200, 1000을 사회에 되갚는 선순환 기부라는 것이지요.
밝은 생각 하나와 밝은 기부 하나가 쌓인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밝아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善은 또 하나의 善을 복제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그 생각들을 실천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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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꿈을 복제하는
<착한기부자클럽>


<착한기부자클럽>은 가칭 '착한기부자재단'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부분적인 온라인 활동입니다.

'착한기부자재단'은 개인과 기업들이 성취하고 나누고 베풀 수 있도록 후원하는 재단입니다.
아직 재단 설립의 기본 요건들을 갖추지 못하였지만 '착한기부자재단'이 꿈꾸는 꿈이 아름답기에 미리 온라인 공간을 통하여 활동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
1) 비영리 온라인 후원기관 입니다.
2) 후원자와 후원요청자를 단순히 중개하는 역할을 합니다.
3) '착한기부자재단' 설립을 준비합니다.

따라서, <착한기부자클럽>이 온라인 공간을 통해서 하고자 하는 일은
사회善이 되는 기업 활동에 대해서 선의(善意)의 후원 의사가 있는 개인과 기업을 발굴하여 연결시키는 중개자 역할에 중점을 둡니다.

즉, 사회적 책임 이행을 지향하는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중에서 창조적 열정이 강한 기업가를 발굴하여 이를 후원하려는 착한기부자와 연결시키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후원자를 발굴하고 후원요청자(사업주)를 심사하여 연결시킬 뿐 직접적인 후원은 후원자와 후원요청자 사이의 협의에 따라서 진행됩니다. 따라서 <착한기부자클럽>은 후원에 대한 법적 책임과 의무가 없습니다.

대신 후원받은 후원요청자는 <착한기부자클럽>에 대해 의무를 가지게 됩니다.
후원받은 후원요청자는 후원약정서를 통해서 운영기업의 지분 10%를 '착한기부자재단'에 기부하여야 합니다.
아울러 후원받은 후원요청자는 매년 당기수익의 10%를 '착한기부자재단'에 기부하여야 합니다.
만일 '착한기부자재단'이 설립되기 전이라면 후원약정서 이행은 '착한기부자재단' 설립 시까지 유보됩니다.
후원받은 기업들은 후원약정서 내용을 '착한기부자재단'이 설립되는 당해년도부터 이행하여야 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
'착한기부자재단' 설립을 위한 기금을 모금합니다.
후원받는 후원요청자를 미지정하여 <착한기부자클럽>으로 후원하는 모금은 '착한기부자재단' 설립기금으로 적립할 계획입니다.

<착한기부자클럽>
재정적, 물리적 준비를 하지 못한 채 단지 열의만으로 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적이나 정신적으로 풍요롭고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함께 성취하고 나누고 베풀면서 행복한 삶의 가치를 배워가는 공동체적 자본주의, 창조적 자본주의를 희망합니다. 선의를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착한기부자클럽>대한민국에서 가장 명예롭고 사회 공헌이 높은 창조적인 기부 NGO가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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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착한기부자재단'의 Mission이자 <착한기부자클럽>의 Mission은
물질과 정신적 소통을 통해 조화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착한기부자클럽>
'착한기부자재단' 설립을 준비하며, 온라인을 통해 후원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즉, 자선형 기부가 아니라 창조적 열정을 가진 비즈니스에 대해 선의의 후원자가 기부와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 성공을 후원하는 링크(Link) 역할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점차 증가하는 기부와 자선은 우리 사회에 힘을 보태지만, 생산적인 비즈니스 활동에 대한 기부와 투자는 보다 큰 선순환을 창출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이제 우리 사회도 기업의 창조적인 비즈니스 활동에 대한 기부와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Mission : 성취하고 나누며 베푼다

세상은 사람들이 행복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정립하여 물질적 富를 성취하고,
자신의 노력과 사회 덕분에 성취한 富는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며,
이타적인 생각으로 절제된 생활을 통해 남는 富는 사회 약자에게 베풀어야 합니다.

성취하고 나누며 베푸는 것은 절대적인 富를 가진 일부 계층의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아니라,
여유있는 모든 사람이 행하여야할 선행이며 의무이기도 합니다.  
자신 혼자 행복한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함께 행복할 때 진정한 행복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 Vision : 세계적인 코칭 테마파크 구축

1. 선순환을 복제합니다.
   - 사회 공동선을 지향하는 기업이 성공을 후원하여 선순환을 복제합니다.
   - 열정을 가진 개인의 성공을 후원하여 성취한 것을 세상에 나누고 베풀도록 안내합니다.

2. 세계적인 코칭 테마파크 건설
   - 학생들의 진로와 직업 선택에 대한 코칭,
     직장인들의 경력개발과 전직 코칭,
     행복한 가정을 위한 패밀리 코칭,
     새로운 도전을 위한 비즈니스 코칭,
     자립적인 생활을 위한 노후관리 코칭 등
     사람들의 성공적인 생애 개발을 위한 코칭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차별적인 코칭 프로그램과 명상을 연계한 세계적인 코칭 테마파크를 운영합니다.
      세계 주요 지역에 코칭 테마파크를 직영하거나 제휴하여 대륙간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 휴가 또는 여가 시간에 사람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세계적인 명소를 만들고자 합니다.

첨부 : 한 장으로 보는 <착한기부자클럽> 마스터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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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자클럽>은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곳'을 희망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에 오면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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