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회는 행복을 느끼기 어렵지만 쉽게 고통을 겪게 됩니다.
인간의 소유욕 때문에 마음과 富의 소통이 닫히기 때문이지요.

지구상에는 인류 전체가 나누어 가져도 충분한 돈과 식량, 석유...
그리고 人情이 있습니다.
하지만 나누지 않고 소수가 독점하면서 다수는 부족한 자원을 두고서 다툼을 벌이지요.
이를 관망하는 소수의 강자는 다수의 약자를 조종하는 권력을 잡게 됩니다.
일부 善한 권력도 있지만 권력의 속성은 사악한 성질을 갖지요. 


인류의 역사는 사악한 권력의 승계로 점철되고 있습니다.
대륙과 인종, 국가를 떠나서 어디든 권력은 사악하지요.

하지만 시대는 다수의 약자끼리 결속하는 저항권을 키워 놓았습니다.
소수의 강자는 저항하는 다수 앞에선 한계를 노출하지요.

권력과 富를 나누면 사회가 균형을 이룹니다.
높은 데서 낮은 데로, 많은 곳에서 적은 곳으로 권력과 돈은 흘러야 합니다.
권력자와 부자들이 다수의 약자를 위해서 가진 것을 내어 놓아야 사회는 진보합니다. 


인간이라면 머지않은 시간에 모든 걸 두고 떠나야 합니다.
힘겹게 과적차량 끌면서 욕심에 지치지 말고 부와 권력을 나누어야지요.
무한대로 향하는 욕심 대신...
멈추어야할 경계선을 긋고서 십분지 일은 나누어 소통시켜야 합니다.

가진 자가 먼저 10%를 나누고,
베품을 받은 자도 창조적 활동을 통해 다시 10%를 나누고,

그 베품을 받은 자도 더 작은 창조적 활동으로 자신의 10%를 나누고...
이렇게 10% 나눔의 릴레이를 통해서 사회는 진보할 수 있습니다.

불균형이 소통될 때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사회는 행복이 커집니다.
생각이든 물질이든 疎通이 가장 중요합니다.

종교를 떠나서...
가진 것의 10%를 나누는 사람이 많을 때 사회는 행복해집니다.

<착한 기부자 클럽>은 '10% 나눔의 릴레이' 법칙에 출발점을 두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Master™
[출처] 조선닷컴 2008.11.20  <조용헌살롱>

기독교에서 '십일조'가 중요한 덕목이듯이, 불교에서도 '보시'가 6바라밀 가운데 제일 첫 번째에 들어간다. 보시라고 하는 첫 관문을 열어야만 나중에 깨달음에 들어갈 수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빈부격차가 커지는 한국사회에서도 기부가 중요한 사회적 덕목으로 대두되고 있다.


기부란 무엇인가? 몇 년 전 요가 고수(高手)인 석명(石明)선생과 나눈 대담의 요지를 소개하면 이렇다. 1단계는 마음속에서는 기부를 하고 싶지만,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단계이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기부를 하고 싶다, 해야 한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막상 행동으로까지는 연결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2단계는 기부를 실천에 옮기는 단계이다. 생각만 하기보다는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한 차원 높은 단계이다.

3단계는 '기부를 했다'는 생각이 남아 있는 단계이다. 더 높은 4단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기부를 했다'는 생각이 없어야 한다. 성경의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대목도 이런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불교에서는 생각이 남아 있는 단계를 유상보시(有相布施)라고 부른다. 4단계는 무의식적으로 기부하는 단계이다. 자기가 좋은 일을 하고 있다, 자기가 다른 사람을 위해 돈을 썼다는 생각이 없는 단계이다. 습관적으로 적선을 하는 단계라고 할까. 자기가 기부를 하고 나서도 잊어버린다. 이는 굉장히 차원 높은 경지라고 한다. 이를 무상보시(無相布施)라고 한다.

필자는 지난 20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500년 이상 지속된 명문가의 후손들을 만나보았다. 이 집안들이 수백 년 동안 집안을 유지한 비결을 알아보니, 한마디로 압축하면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이었다. 적선(기부)을 많이 한 집안은 반드시 잘된다. 적선에 대한 보답이 몇 달 또는 몇 년 내로 오는 경우도 있다. 어떤 경우에는 그 보답이 백년 후에 오는 경우도 있다. 평균적으로 증조부대에 적선을 많이 해 놓으면, 증손자대에 가서 선조가 뿌려 놓은 적선의 이자까지 쳐서 받는 사례가 많다. 이는 이론이 아니라 경험의 영역이다. 500년 이상 집안을 유지해온 명문가의 후손들은 적선의 미묘한 '스리쿠션'을 어렴풋이 알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캠페인
 

<착한기부자클럽>에 오면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사람'이 됩니다.

<착한기부자클럽> 광고입니다.
富의 선순환에 관심이 있으시면 블로그나 글을 올릴 때 상기 문구를 넣어 주세요.
<착한기부자클럽>이 궁금하시면 DAUM에 가서 검색해 보기 바랍니다.
------------------------------------------------------------------------

하나, 뿡어빵과 십일조


날씨가 추워지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뿡어빵 입니다.
수출은 늘어나고 국가 경제가 성장한다지만 서민들의 생계는 나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과거보다 더욱 많아진 뿡어빵 장사이네요.
위치에 따라서 매상 차이가 나겠지만 과연 몇명이나 뿡어빵을 사 먹을까요?

뿡어빵 장사가 되어서 한번 장사를 해 볼까요.
지나가는 사람 10명 중 1명은 관심을 가질테지요.
속으로 "뿡어빵 살까말까?" 생각이 드는 정도일 겁니다.

뿡어빵에 관심 가지는 10명 중에 1명 정도는 살 것 같네요.
집에 있는 어린 딸아이가 좋아할 것 같다든지, 어릴 적 먹었던 기억이 나서 사게 된다든지.
지나가던 아이들이야 함께있던 친구가 먹으니 덩달아 살 수도 있고...

그렇다면 지나는 사람 100명 중에 1명 정도는 살 가능성이 있는 셈이군요.
1%의 가능성이 있으니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목을 잡아야 유리하네요.
아니면 뿡어빵 살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들이 다니는 길목으로 가야지요.

이제 화제를 바꾸어서 십일조 이야기입니다.
중세 교회에서 비롯된 십일조는 아주 좋은 시스템입니다.
신권정치로서 중세 교회가 권력의 중심에 있을 때 국민들은 생산물의 10%를 세금으로 내야 했었지요.
그 전통이 이어져 현대 교회의 기반이 된 십일조 제도가 정착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종교와 무관하게 10%가 주는 의미가 희망적입니다.

둘, 사회적 책임

자유주의 경제환경에서 기업들은 영리를 목적으로 사업을 합니다.
그리고, 주주와 경영주의 이념과 가치에 따라서 사업은 다양한 목적으로 발전합니다.
사실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기업을 설립한 기업주와 주주의 공로가 절대적입니다.
많은 어려움과 좌절 속에서 씨앗을 뿌리고 지켜내는 부단한 열정으로 인해 기업이 생존해 왔습니다.
이에 비해서 종업원들은 제한된 역할과 임금에 대한 댓가로서 노동력을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업원들은 자신들이 회사를 먹여 살린다는 생각을 가지니 노사의 갭이 벌어지기 마련입니다.

좋은 기업이라면 종업원들의 사회적, 경제적 富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통해 기업과 업무에 대한 열정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합리적인 급여를 통해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해야 합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면서 이타심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수익의 30%를 종업원들에게 분배하여 소득을 개선시켜야 합니다.

3 : 3 : 3 : 1 시스템으로 기업 수익을 배분하는 것이 공동체적 자본주의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수익의 30%는 사내 유보를 통해 재투자와 기업 발전에 활용합니다.
수익의 30%는 기업 생존의 기반을 만들고 유지해온 주주들에게 배당합니다.
수익의 30%는 기업 성장에 헌신적인 기여를 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성과급으로 분배합니다.
그리고, 10%는 기업 밖으로 눈을 돌려서 사회 봉사와 후원활동, 기부 등으로 사회에 되돌려 줍니다.

즉, 수익의 10%는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고객인 사회에 환원하는 것입니다.
기업 이익의 10%는 사회 공동체의 선순환을 확산시키는데 희망의 씨앗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따라서 많은 기업들이 성공하여야 사회로 환원되는 10%의 크기가 불어나는 것입니다.
당연히 사회는 기업들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또한 개인들은 소득의 10%를 봉사활동과 자선 및 기부활동으로 떼어 놓아야 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경제적인 여유가 없기에 쉽지가 않습니다.
넉넉하지 않더라도 안정적인 가계를 꾸린다면 사회 선순환을 위한 10%를 생각하여야 합니다.
개인 소득이 올라갈수록 주변에 베푸는 생각들이 비례하여 커질테지요.

셋, <착한기부자클럽> 모금시스템

<착한기부자클럽>은 여러 기부/자선단체들을 벤치마킹하였습니다.
기부단체들이 지향하는 방향들은 몇 개의 카테고리 속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 다수의 개인과 기업체 기부금에 의존
- 자산가나 대기업이 설립한 기부단체는 매칭펀드 활용(기부금과 동일 금액의 자체기금 사용)
- 소외계층(빈민, 고아,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희귀 질환자 등) 후원사업
- 노약자(영유아, 어린이, 노인층 등) 후원사업, 장학금 및 학교시설 지원 등 장학사업
- 재난지역 긴급구호, 빈민퇴치, 의료지원, 장학사업 등의 해외지역 후원  

<착한기부자클럽>은 많은 기부/자선단체들의 중첩되는 활동을 보았습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간극을 메우는 기관을 찾을 수가 없더군요.
善惡으로만 양분할 순 없지만 사회善을 품고 있는 건전한 개인과 기업의 몰락이 안타까웠습니다.

실수와 실패를 통해서 성공으로 나아가는 세상입니다.
그 과정에서 주변의 도움이나 제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없을 때 개인이든 기업이든 몰락하게 됩니다.
중산층으로 향하는 계층들은 어중간한 경제적 위치 때문에 가장 많은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며 살게 됩니다.
그리고, 위기의 순간에 이들을 구제할 부자 친척이나 제도적 지원책이 없지요.
IMF 외환위기와 같은 경제적 충격이 이들에게는 치명타가 됩니다.
우리 사회는 IMF 위기 이후 중산층이 해체되거나 축소되는 양상입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공동체적 사회善을 지향하는 개인과 기업들의 성공을 돕고자 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선의의 기부를 발굴하여 선순환을 복제하는 개인과 기업을 후원하고자 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후원받은 개인과 기업들의 성공을 지원하며 응원하고자 합니다.
 
후원받은 기업들은 수익의 10%를 선순환 복제를 위해 <착한기부자클럽>에 기부하여야 합니다.
후원받은 개인들은 소득의 10%를 사회적 책임 이행에 사용하여야 합니다.
즉, 후원받은 개인들은 소득의 1%는 <착한기부자클럽>에 기부하여야 하며,
봉사와 자선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면서 9%는 스스로 후원에 보태야 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선의의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기부금을 모금 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후원받은 기업 수익의 10%, 개인 소득의 1%를 약정하여 기부받습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의 기금시스템은 창의적이며 효율적입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100년후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곳'이 될 것입니다.

세상 사람의 10%는 <착한기부자클럽>의 희망입니다.
당신은 바로 그 안에 있습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을 후원해 주세요.

세상은 <착한기부자클럽>을 응원합니다. 브라보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