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세계일보 2008.1.17 전상후 기자
80대 재일동포 사업가가 부산지역 노인복지시설 건립비로 20억원을 기부했다.
일본 교토(京都) 낙서건설공업㈜ 대표이사 회장인 김경헌(81·사진)씨가
18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노인복지시설 건립비’ 20억원을 허남식 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부산시가 17일 밝혔다.
부산시는 기탁금이 접수되는 대로 기탁자의 의사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무료 노인요양원 등 부산지역에 시급히 필요한 노인복지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김 회장은 4세 때인 1931년 부모를 따라 일본으로 건너간 뒤 15세 때부터
건설현장에서 일하며 자수성가해 1957년 낙서건설공업을 창립했다.
80대 재일동포 사업가 20억 기부 - 김경헌씨 부산 노인복지시설 건립 지원
80대 재일동포 사업가가 부산지역 노인복지시설 건립비로 20억원을 기부했다.
일본 교토(京都) 낙서건설공업㈜ 대표이사 회장인 김경헌(81·사진)씨가
18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노인복지시설 건립비’ 20억원을 허남식 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부산시가 17일 밝혔다.
부산시는 기탁금이 접수되는 대로 기탁자의 의사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무료 노인요양원 등 부산지역에 시급히 필요한 노인복지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김 회장은 4세 때인 1931년 부모를 따라 일본으로 건너간 뒤 15세 때부터
건설현장에서 일하며 자수성가해 1957년 낙서건설공업을 창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