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기부자클럽>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지요?
수개월 전 책에서 우연히 발견하고서 "야, 괜찮은데. 우리나라에도 기부 문화가 일상화 되면 좋겠다."라며 부러워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아직은 기부하기보다 기부를 받았으면 하는 상황과 생각 속에 머물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타인을 배려하고 도와줄 수 있는 힘을 빨리 키워서 저 또한 善순환 행렬에 동참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도 알게 모르게 적은 금액에서부터 거액의 기부와 자선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거액은 대부분 대학이나 공공기관에 기탁되거나, 다수의 소액 모금은 불행한 처지에 놓인 개인과 복지기관을 돕는 경우입니다. 후대들의 교육에 대한 투자와 불행에 힘겨워하는 이들을 도와주고 격려하는 것은 매우 아름답고 필요한 사회善입니다.
하나의 善은 또 하나의 善을 복제하기에 이러한 善行이 사회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지요.
이제는 창조적인 열정을 지닌 기업가의 생산적인 활동을 도와주는 창조적인 기부에 눈을 떠야 할 것입니다.
생산활동을 유발하는 기부와 투자가 많아지고 그 결과가 성공적이라면 도움을 받은 쪽에서는 이제 도움을 주어야 하는 의무를 지니게 되는 거지요.
자신 혼자 부자이고 행복하다고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아닙니다.
주변 사람과 이웃 또한 행복 가까이 있을 때 자신이 성취한 행복이 온전할 수 있는 거지요.
기부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선순환을 전제로 기부하기 바랍니다.
적은 금액도 많이 모이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성공을 시도하려는 기업가에게 망설이지 말고 창조적인 기부를 실천하기 바랍니다.
투자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적정한 투자 보상과 선순환을 전제로 투자하기 바랍니다.
때로는 투자금액을 잃을 수 있지만 하나의 성공은 다른 성공을 견인하게 됩니다.
기부나 투자로 도움을 받은 이들은 성공을 통하여 기부와 투자를 다른 이에게 돌려주는 의무를 지니게 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창조적인 기부와 투자를 촉구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기업을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울러 클럽의 취지와 목적을 이해하는 기부와 투자를 통해 사업을 운영하면서 조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선순환 기부와 투자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의 주인공은 창조적인 기부와 투자에 뜻이 있는 분들입니다.
공신력있는 운영위원을 구성하여 창조적인 기부와 투자가 투명하게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밝고 희망적인 사회를 생각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을 기대해 봅니다.
사람들은 자유롭고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길지 않은 삶과 함께 소멸되는 인간의 富입니다.
성취하고 나누고 베풀면서 相生과 疏通을 확산시켜야 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이 지향하는 것은
하나의 기부가 새로운 기부를 복제하고, 하나의 투자가 또 하나의 투자를 복제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기부와 투자를 복제할 수 있는 창조적인 활동을 찾아서 도와 주는 안내자가 되고자 합니다.
(문의) <착한기부자클럽> 운영담당 김호종 good@goodgiv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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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자클럽>은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곳'을 희망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에 오면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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