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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자클럽>은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곳'을 희망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에 오면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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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의 자산가, 이름없는 독지가 또는 기업들의 기부 행렬이 알게 모르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제 수준이 높아질수록 기부와 후원의 손길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따스한 손길은 왜 한결같이 이름있는 대학이나 가난한 이들만 찾는 것일까요?
아마도 대학은 보편적인 공신력을 가진 기관이기에 수혜를 보는 것일테지요.
이제는 기부와 후원도 획일성을 벗어나 다양하고 효율적으로 분산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여전히 부족한 손길이기에 나누어진다면 소외받는 대상자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난하고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우선적으로 후원을 해야할 것입니다.
재정이 좋고 국가와 사회로부터 다양한 수혜를 받고 있는 대학은 자체적인 기금확보 노력이 요구되지요.
교육은 국가의 100년 대계인데 무슨 소리 하느냐구요?
100년 대계이기에 기부금으로 해결해서는 안되겠지요.
우리나라 정도의 경제규모와 수준에서는 중산층과 중소기업의 역할이 매우 필수적입니다.
지금까지 국가 기간산업과 대기업체들이 국가 경제를 견인하였지만 머지않아 한계에 이르게 됩니다.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소기업들이 성장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다수의 국민들이 안전하고 잘 사는 사회를 만들려면 중산층이 늘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1997년 IMF 환난 위기 이후 우리나라 중산층들이 몰락하고 있습니다.
경제 위기에는 돈이 돈을 만드는 구조가 심화되기에 부자는 갑절로 부자되고, 중산층은 무너지고, 빈곤층은 늘어나게 됩니다. IMF 위기가 우리 사회에 그러한 약영향을 미쳤다고 보여집니다.
어려움에 빠진 중산층과 중소기업체는 제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가시권을 벗어나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의 회생이 어렵습니다. 작은 도움을 통해서 회복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건만 안타깝지요.
모두를 도울 수는 없지만 기존의 기부와 자선의 일부로서 이들을 도와주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들에 대한 도움은 대학 등 기존의 기부 대상자에 대한 후원 효과 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즉, 후원받은 결과가 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미치고 다른 후원으로 이어지는 시간이 가장 빠르다는 것이지요.
이제 기부와 후원도 이름없는 중산층의 재활을 도와 주고,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열정적인 중소기업체를 되살리는 방식으로 접근하여야 합니다.
어느 한쪽도 소홀히 할 수 없기에 그 만큼 기부와 후원에 대한 손길이 늘어나야할 시대입니다.
후원을 하면 후원 받은 쪽이 다시 새로운 후원을 낳고, 이렇게 기부와 후원의 손길이 선순환되는 사회는 지금보다 훨씬 편안할 것입니다.
많은 일을 한꺼번에 할 수는 없기에 <착한기부자클럽>은 열정을 가진 기업에 대해 기부와 후원운동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善순환을 복제하려는 <착한기부자클럽>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곳'을 희망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에 오면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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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의 자산가, 이름없는 독지가 또는 기업들의 기부 행렬이 알게 모르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제 수준이 높아질수록 기부와 후원의 손길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따스한 손길은 왜 한결같이 이름있는 대학이나 가난한 이들만 찾는 것일까요?
아마도 대학은 보편적인 공신력을 가진 기관이기에 수혜를 보는 것일테지요.
이제는 기부와 후원도 획일성을 벗어나 다양하고 효율적으로 분산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여전히 부족한 손길이기에 나누어진다면 소외받는 대상자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난하고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우선적으로 후원을 해야할 것입니다.
재정이 좋고 국가와 사회로부터 다양한 수혜를 받고 있는 대학은 자체적인 기금확보 노력이 요구되지요.
교육은 국가의 100년 대계인데 무슨 소리 하느냐구요?
100년 대계이기에 기부금으로 해결해서는 안되겠지요.
우리나라 정도의 경제규모와 수준에서는 중산층과 중소기업의 역할이 매우 필수적입니다.
지금까지 국가 기간산업과 대기업체들이 국가 경제를 견인하였지만 머지않아 한계에 이르게 됩니다.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소기업들이 성장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다수의 국민들이 안전하고 잘 사는 사회를 만들려면 중산층이 늘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1997년 IMF 환난 위기 이후 우리나라 중산층들이 몰락하고 있습니다.
경제 위기에는 돈이 돈을 만드는 구조가 심화되기에 부자는 갑절로 부자되고, 중산층은 무너지고, 빈곤층은 늘어나게 됩니다. IMF 위기가 우리 사회에 그러한 약영향을 미쳤다고 보여집니다.
어려움에 빠진 중산층과 중소기업체는 제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가시권을 벗어나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의 회생이 어렵습니다. 작은 도움을 통해서 회복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건만 안타깝지요.
모두를 도울 수는 없지만 기존의 기부와 자선의 일부로서 이들을 도와주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들에 대한 도움은 대학 등 기존의 기부 대상자에 대한 후원 효과 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즉, 후원받은 결과가 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미치고 다른 후원으로 이어지는 시간이 가장 빠르다는 것이지요.
이제 기부와 후원도 이름없는 중산층의 재활을 도와 주고,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열정적인 중소기업체를 되살리는 방식으로 접근하여야 합니다.
어느 한쪽도 소홀히 할 수 없기에 그 만큼 기부와 후원에 대한 손길이 늘어나야할 시대입니다.
후원을 하면 후원 받은 쪽이 다시 새로운 후원을 낳고, 이렇게 기부와 후원의 손길이 선순환되는 사회는 지금보다 훨씬 편안할 것입니다.
많은 일을 한꺼번에 할 수는 없기에 <착한기부자클럽>은 열정을 가진 기업에 대해 기부와 후원운동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善순환을 복제하려는 <착한기부자클럽>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