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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자클럽>은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곳'을 희망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에 오면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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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자클럽>의 탄생 배경
사실 겁부터 났습니다.
오래 전부터 세상을 향하는 생각들을 다듬고 다듬어 왔었지만,
인터넷에 만드는 <착한기부자클럽>이 너무 황당하지 않는지?
과연 미친 짓이라 손가락질 받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었답니다.
제 자신조차도 용기가 나지 않고 미심쩍었던 탓에 제 자신부터 설득시키는 것이 어렸웠습니다.
한번 해보자는 용기가 생기면 금새 회의감에 뒷걸음질치곤 했였지요.
그러다, 결국 한번 해보자고 결심을 세우니 이런 모습으로 <착한기부자클럽>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애초 제가 하는 사업을 성공시킨 후 <착한기부자재단>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난관에 봉착하면서 <착한기부자재단>에 대한 아이디어가 사라지는 상황에 처하자
인터넷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래, 인터넷이라면 가진 것 없이도 시작할 수가 있을거야."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활동할 수 있는 성격의 <착한기부자클럽>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적, 정신적으로 삶에 구속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좀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게 되지요.
남들 문제라기보다 당장 제 문제로서 접근해 보았던 것입니다.
결론은 '소통(疎通)'에 있었습니다.
돈이든 생각이든 사람과 사람 사이를 흘러야 조화를 이루는 것인데,
현대사회의 특징은 제한된 일부분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든 생각이든 막힘으로 인해 갈등과 다툼, 불행이 파급되는 것 입니다.
물질적, 정신적 소통을 위해서 <착한기부자재단>을 구상해 보았습니다.
- 교육현실과 사교육을 수용하는 지혜로운 글로벌교실 운영
- 적성과 재능탐구,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코칭, 경력과 비즈니스 독립에 대한 코칭, 가족 중심적 조화를 안내
하는 패밀리코칭, 비생산성을 개선하는 노인 코칭 등 교육과 코칭 프로그램 운영
- 밖으로만 향하는 마음의 중심을 안으로 향하게 하는 세계적인 명상 프로그램 메카 운영
- 적절한 교육과 소일과 재미가 겉들여진 노후생활 공동체 운영
- 노인 요양원과 노인 병원 운영
- 이를 지원하는 자원봉사, 서비스 인력, 전문 인력 등 운영
향후 30년 동안 이루고 싶은 프로젝트이지요.
<착한기부자재단>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이를 후원하는 든든한 기업이 요구됩니다.
그러한 기업을 이제 <착한기부자클럽>의 도움을 통해서 재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돈은 아주 좋은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돈이 아주 많은 편입니다.
다만 돈이 흐르지 않고 일부 계층에 갇혀 있기에 돈은 항상 부족하게 됩니다.
부패한 사회 구조가 만든 결과이기도 하지만 요즘 삼성그룹의 비자금 문제가 공방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정치에서 유래하는 불이익과 혜택의 인과관계로 인해 많은 돈이 검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돈들이 정상적인 흐름을 찾아서 사회에 순기능으로 작용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차라리 그런 돈들이 <착한기부자클럽>에 기부금으로 쓰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재벌 오너들이 치명적인 사건에 몰리면 1조니 8천억원이니 사회환원 운운하던데,
그렇게 큰 금액보다도 가치있는 작은 기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재벌이나 부유한 자산가들이 주로 자선사업에 참여했었지요.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짐 때문에 사회적 책임을 안할 수 없는 사회 분위기도 한 몫을 거들지요.
여하튼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스한 손길은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늘어날 것입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이 희망하는 것은 소비적인 자선행위가 아닙니다.
불우한 개인에 대한 기부도 있어야하지만,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추진하는 작은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생산적인 기업에 대한 기부는 창조적인 투자입니다.
사회善을 지향하는 사업목적과 기업이념이 분명한 소기업에게 창조적인 투자, 즉 기부를 하는 것입니다.
대신 후원을 받은 기업들은 의무적으로 동일한 기부를 사회에 되갚아할 것입니다.
선의의 자본들이 선순환을 일으키는 작은 비즈니스에 기부가 되고, 그 기업은 성공하여서 사회에 기부로 되갚고, 이렇게 기부가 반복되는 순기능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경제학적인 측면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기부가 될 것입니다.
100이라는 숫자가 기부되어서 소비되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1을 되갚고, 2을 되갚고, 3,4,5를 되갚아 나가고...
점차 쌓이면 100, 200, 1000을 사회에 되갚는 선순환 기부라는 것이지요.
밝은 생각 하나와 밝은 기부 하나가 쌓인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밝아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善은 또 하나의 善을 복제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그 생각들을 실천하는 곳입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곳'을 희망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에 오면 '세상에서 가장 명예로운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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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자클럽>의 탄생 배경
사실 겁부터 났습니다.
오래 전부터 세상을 향하는 생각들을 다듬고 다듬어 왔었지만,
인터넷에 만드는 <착한기부자클럽>이 너무 황당하지 않는지?
과연 미친 짓이라 손가락질 받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었답니다.
제 자신조차도 용기가 나지 않고 미심쩍었던 탓에 제 자신부터 설득시키는 것이 어렸웠습니다.
한번 해보자는 용기가 생기면 금새 회의감에 뒷걸음질치곤 했였지요.
그러다, 결국 한번 해보자고 결심을 세우니 이런 모습으로 <착한기부자클럽>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애초 제가 하는 사업을 성공시킨 후 <착한기부자재단>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난관에 봉착하면서 <착한기부자재단>에 대한 아이디어가 사라지는 상황에 처하자
인터넷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래, 인터넷이라면 가진 것 없이도 시작할 수가 있을거야."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활동할 수 있는 성격의 <착한기부자클럽>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적, 정신적으로 삶에 구속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좀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게 되지요.
남들 문제라기보다 당장 제 문제로서 접근해 보았던 것입니다.
결론은 '소통(疎通)'에 있었습니다.
돈이든 생각이든 사람과 사람 사이를 흘러야 조화를 이루는 것인데,
현대사회의 특징은 제한된 일부분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든 생각이든 막힘으로 인해 갈등과 다툼, 불행이 파급되는 것 입니다.
물질적, 정신적 소통을 위해서 <착한기부자재단>을 구상해 보았습니다.
- 교육현실과 사교육을 수용하는 지혜로운 글로벌교실 운영
- 적성과 재능탐구,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코칭, 경력과 비즈니스 독립에 대한 코칭, 가족 중심적 조화를 안내
하는 패밀리코칭, 비생산성을 개선하는 노인 코칭 등 교육과 코칭 프로그램 운영
- 밖으로만 향하는 마음의 중심을 안으로 향하게 하는 세계적인 명상 프로그램 메카 운영
- 적절한 교육과 소일과 재미가 겉들여진 노후생활 공동체 운영
- 노인 요양원과 노인 병원 운영
- 이를 지원하는 자원봉사, 서비스 인력, 전문 인력 등 운영
향후 30년 동안 이루고 싶은 프로젝트이지요.
<착한기부자재단>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이를 후원하는 든든한 기업이 요구됩니다.
그러한 기업을 이제 <착한기부자클럽>의 도움을 통해서 재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돈은 아주 좋은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돈이 아주 많은 편입니다.
다만 돈이 흐르지 않고 일부 계층에 갇혀 있기에 돈은 항상 부족하게 됩니다.
부패한 사회 구조가 만든 결과이기도 하지만 요즘 삼성그룹의 비자금 문제가 공방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정치에서 유래하는 불이익과 혜택의 인과관계로 인해 많은 돈이 검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돈들이 정상적인 흐름을 찾아서 사회에 순기능으로 작용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차라리 그런 돈들이 <착한기부자클럽>에 기부금으로 쓰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재벌 오너들이 치명적인 사건에 몰리면 1조니 8천억원이니 사회환원 운운하던데,
그렇게 큰 금액보다도 가치있는 작은 기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재벌이나 부유한 자산가들이 주로 자선사업에 참여했었지요.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짐 때문에 사회적 책임을 안할 수 없는 사회 분위기도 한 몫을 거들지요.
여하튼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스한 손길은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늘어날 것입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이 희망하는 것은 소비적인 자선행위가 아닙니다.
불우한 개인에 대한 기부도 있어야하지만,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추진하는 작은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생산적인 기업에 대한 기부는 창조적인 투자입니다.
사회善을 지향하는 사업목적과 기업이념이 분명한 소기업에게 창조적인 투자, 즉 기부를 하는 것입니다.
대신 후원을 받은 기업들은 의무적으로 동일한 기부를 사회에 되갚아할 것입니다.
선의의 자본들이 선순환을 일으키는 작은 비즈니스에 기부가 되고, 그 기업은 성공하여서 사회에 기부로 되갚고, 이렇게 기부가 반복되는 순기능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경제학적인 측면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기부가 될 것입니다.
100이라는 숫자가 기부되어서 소비되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1을 되갚고, 2을 되갚고, 3,4,5를 되갚아 나가고...
점차 쌓이면 100, 200, 1000을 사회에 되갚는 선순환 기부라는 것이지요.
밝은 생각 하나와 밝은 기부 하나가 쌓인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밝아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善은 또 하나의 善을 복제합니다.
<착한기부자클럽>은 그 생각들을 실천하는 곳입니다.



